
http://www.aladdin.co.kr/shop/wproduct.aspx?ISBN=8989348951
디자인은 언제 완성될까?
이매지니어링 사에서 '시간이 다 되었을 때, 혹은 돈이 다 떨어졌을 때'라고 했던 답을 보고
우리 모두 크게 웃으며 고개를 세차게 끄덕여 동의를 표시했었다.
하지만 데드라인을 긋지 않고 오랜 시간을 묻어가며 완성된 디자인이,
디자인 된 상태라는 것도 잊은 채 지긋이 제 할일을 다 하고 있으니
이 책에서 언급한 일상의 디자인들이 그것이다.
가끔 이런 일상의 디자인들을 챙겨보다보면
이걸 디자인이라고 보아야 하는지 발명이라고 보아야 하는지 헷갈릴때가 많지만
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세상의 모든 것들은 디자인이 빠질 수 없으니 이 또한 어리석은 질문일 것이다.
언제나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의 물건들을
새로운 디스플레이와 접사 촬영으로 전혀 새로운 아름다움으로 표현한 사진들도 볼만하다.
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
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내가 유일하게 즐기는 사탕인 추파춥스의 로고.
그 로고의 데이지 그림이
추파춥스를 만들어낸 사람의 친구였던 '살바도르 달리'의 작품이라는 것!
추파춥스의 로고를 다시한번 빤히 보게 된다.
역시 친구는 잘 둬야 한다! ㅎㅎㅎ
디자인은 언제 완성될까?
이매지니어링 사에서 '시간이 다 되었을 때, 혹은 돈이 다 떨어졌을 때'라고 했던 답을 보고
우리 모두 크게 웃으며 고개를 세차게 끄덕여 동의를 표시했었다.
하지만 데드라인을 긋지 않고 오랜 시간을 묻어가며 완성된 디자인이,
디자인 된 상태라는 것도 잊은 채 지긋이 제 할일을 다 하고 있으니
이 책에서 언급한 일상의 디자인들이 그것이다.
가끔 이런 일상의 디자인들을 챙겨보다보면
이걸 디자인이라고 보아야 하는지 발명이라고 보아야 하는지 헷갈릴때가 많지만
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세상의 모든 것들은 디자인이 빠질 수 없으니 이 또한 어리석은 질문일 것이다.
언제나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의 물건들을
새로운 디스플레이와 접사 촬영으로 전혀 새로운 아름다움으로 표현한 사진들도 볼만하다.
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
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내가 유일하게 즐기는 사탕인 추파춥스의 로고.
그 로고의 데이지 그림이
추파춥스를 만들어낸 사람의 친구였던 '살바도르 달리'의 작품이라는 것!
추파춥스의 로고를 다시한번 빤히 보게 된다.
역시 친구는 잘 둬야 한다! ㅎㅎㅎ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