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http://www.aladdin.co.kr/shop/wproduct.aspx?ISBN=893781059X
장승업, <호취도>
단원 김홍도를 생각하며 '나도 원이다'라며 자신의 호를 '오원'이라 지었던 장승업.
영화 취화선으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그이지만
이 책을 읽으며 그의 붓놀림에 다시한번 혀를 내 둘렀다.
이게 과연 한 사람이 그린 솜씨인가 싶을 정도로 다양한 그림을 최고의 경지로 그려낸 그.
국내에서 장승업에 대한 전시회를 왜 하지 않을까 의문이 들 정도로
또한 많은 그림을 남겼다.
이 책에 있는 그의 그림속의 먹의 농담과 붓의 결만 보고 있어도
입이 다물어지지 않는고로, 직접 그의 그림을 찾아가 볼 일이다.
(따뜻해 지면, 말이다. ^^;)
장승업, <호취도>
단원 김홍도를 생각하며 '나도 원이다'라며 자신의 호를 '오원'이라 지었던 장승업.
영화 취화선으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그이지만
이 책을 읽으며 그의 붓놀림에 다시한번 혀를 내 둘렀다.
이게 과연 한 사람이 그린 솜씨인가 싶을 정도로 다양한 그림을 최고의 경지로 그려낸 그.
국내에서 장승업에 대한 전시회를 왜 하지 않을까 의문이 들 정도로
또한 많은 그림을 남겼다.
이 책에 있는 그의 그림속의 먹의 농담과 붓의 결만 보고 있어도
입이 다물어지지 않는고로, 직접 그의 그림을 찾아가 볼 일이다.
(따뜻해 지면, 말이다. ^^;)







